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시설을 포함하여 가장 많이 신경이 쓰이는 곳이 바로 종합병원을 포함한 병의원입니다.

병원을 찾는 분들은 어떤이유에서든지 신체의 내외부적으로 많이 약해져있기때문에 바이러스에 매우 취약한 환경입니다.

혹 병세가 심하지않더라도 많은 인원이 모이는 공간이기 때문에 병원 내의 수술실,준비실,대기실 등 각각 공간에 대한 멸균소독이 필요합니다.

병원내 소독,멸균을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식으로 어떠한 관리방안을 가지고 접근하여 1회성이 아닌 연속성을 가지고 공간과 표면에 대한 균의 사멸을 진행하고 관리할 것인지에대한 노하우와 수행이 필요합니다.

​

클린룸/GMP/수술실/병원 전문 클리닝 및 멸균관리업체 에이씨에스(www.acscleaning.co.kr)는 수술실을 포함한 병원의 바이러스(코로나19 포함)를 멸균,관리하는 전문 업체입니다.

​

바이러스는 표면(벽면,시설,바닥면) 과 공간(공기중)에 존재하기 때문에 단순 표면멸균소독으로는 철저히 관리되지 않습니다.

​

그렇기 때문에 공간에 대한 훈증소독이 필요합니다. 또한 주기적으로 관리하여 소독환경을 포함하여 멸균하여 세균과 바이러스균의 생장을 막아야합니다.

​

이때 적용하는 멸균제와 소독제에 대한 올바른 선택과 적용은 일반소독업체와는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.

​

과산화수소(H2O2)와 4급암모늄제,붕산계열 등 다양한 약제의 적용 및 공간의 특성에 따른 적용과 더불어 멸균후의 공간에 인체유해성까지 생각해야하는 전문적인 영역입니다.

​

전문클리닝/훈증소독 업체 에이씨에스(acs)는 인증된 방식의 클리닝과 훈증을 진행하며 수년간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.

[ 항균코팅 신규서비스Launching]

​

1회성 멸균이 아닌 표면멸균코팅을 적용한 약1달(30일)간의 표면멸균을 유지할 수 있는 멸균방안을 통해 장기간 유행이 걱정되는 코로나19에 대해 병의원의 멸균방안을 제시해 드립니다.

멸균을 진행하였더라도 지속적으로 외부에서 유입될 수 있는 위험을 최대한 방지,억제할 수 있는 방안으로 지속적인 수술실멸균,대기실멸균이 될 수 있도록 방안이 수립되어야 합니다.

​

자세한 기술적 내용은 문의,요청해 주시면 공간멸균,표면멸균,멸균항균코팅 및 적정한 견적을 산정하여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
​

사진 및 내용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

​

문의 : 02-6949-5098

온라인문의: Email : acs-korea@naver.com

​

병원/GMP/GLP 청소 전문 : 에이씨에스(ACS)

수술실을 포함한 병원소독/훈증,바이러스 관리-약 30일간 표면멸균 유지방안

답글 남기기
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